2026-09-04 · 재측정
어제 완주한 영상에는 의상 시트가 안 들어갔습니다. 공정에는 있는 단계인데 실행에서 빠졌습니다. 시트를 만들어 다시 뽑았고, 이 페이지는 그래서 무엇이 달라졌는지와 왜 빠졌는지입니다.
UGC 여정의 ④제작은 두 걸음입니다 — 의상 시트를 그리고, 그 시트로 영상을 만든다. 어제 실행은 첫 걸음을 건너뛰고 두 번째만 했습니다.
시트가 없으니 옷은 프롬프트에 글자로만 지시됐습니다. 결과가 그럴듯하게 나왔지만 그건 텍스트가 운 좋게 먹은 것이고, 옷이 네 자리(레퍼런스 이미지 + 프롬프트 3곳)에서 일치할 보장은 없었습니다.
브리프는 이 여정이 이미 아는 것으로만 씁니다 — 어디서 찍는지(세면대 앞, 아침 준비)와 누가 나오는지. 제품은 절대 안 넣습니다.
7컨셉 중 3판이 하드룰을 어겼던 원인이 제품을 알려주고 바로 다음 줄에서 “제품 그리지 마” 라고 한 것이었습니다. 유혹을 지웠고, 금지 규칙 4줄은 한 글자도 안 건드렸습니다. 이 시트는 그 수정본으로 나온 첫 판입니다.
시트는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사진을 대체합니다. 시트의 세 번째 칸이 이미 얼굴 클로즈업이고, 옷 안 입은 원본이 옆에 남으면 두 레퍼런스가 “이 사람이 뭘 입었나”를 두고 싸웁니다 — 둘 다 100% 일치로 잠긴 채로요.
@Image1프리셋 전신 (검정 나시 = 의상 중립 베이스)
@Image2제품
@Image3프리셋 얼굴
@Image1의상 시트 — 앞·뒤·얼굴이 한 장에
@Image2제품
—프리셋 얼굴 (뺌)
인물 설명 칸에 옷 얘기를 한 글자도 쓰지 않았습니다. 그러니 화면에 크림색 니트가 나오면 설명은 하나뿐입니다 — 모델이 시트를 읽은 것. 결정론적으로 걸 수 있는 자리에 걸었습니다.
축은 어제와 같게 고정했습니다 — 셀피 후기 · 세면대 앞 · “그냥 써보고 좋았다”. 대본은 서버가 새로 썼습니다(재작성 1라운드 통과 · 밀도 4.07 · 심사 8/8).
영상은 사람이 봐야 판정이 납니다. 그래서 제품이 손에 있는 시점만 뽑았습니다 — 같은 물건이 계속 같은 물건인지를 보는 자리입니다.
3.2s제품 등장. 보라 캡이 아래쪽.
4.2s얼굴 옆으로. 캡 그대로.
5.5s클로즈업. 같은 개체.
10.5s두드리는 중. 손에 그대로.
13.5s들어 보임. 여전히 한 개.뚜껑을 한 번도 안 땁니다. 대본상 3–6초에 캡을 돌려 빼는 동작이 있는데, 보라색 캡은 처음부터 끝까지 붙어 있고 대신 튜브 반대쪽 끝에 흰 노즐이 생겨서 거기서 짭니다. 실제 제품은 노즐이 캡 안쪽에 있습니다.
즉 “두 개를 안 쓴다”는 지켰지만 여는 동작을 버려서 지킨 것입니다. 새 조항이 “연 것은 열린 채로 남는다”를 강하게 걸었더니 애초에 안 여는 쪽으로 갔을 수 있습니다 — 표본 1개라 원인은 못 가립니다. 다음 판에서 같은 회피가 또 나오는지 보고 판단하는 게 맞습니다.
| 무엇을 | 결과 | 근거 |
|---|---|---|
| 의상 시트가 옷을 옮기나 | 작동 | 인물 설명에 옷을 안 썼는데 시트의 크림 니트가 화면에 나옴 |
| 제품 바꿔치기 | 재발 없음 | 3.2 / 4.2 / 5.5 / 10.5 / 13.5초 전부 같은 개체 |
| 제품 외형 충실도 | 사진이 이김 | 내가 쓴 설명(“흰 캡·남색 글씨”)이 틀렸는데 영상은 사진대로 보라 캡을 그림 — LOCK ②가 요구하는 대로 |
| 여는 동작 | 회피 | 캡을 안 땀. 반대쪽에 노즐이 생김 |
| 첫 프레임 제품 노출 | 미확인 | 초반 3초간 손이 프레임 밖 — 없는 것인지 안 보이는 것인지 구분 불가 |
| 딕션 | 판정 불가 | 에이전트는 소리를 못 들음. 사람이 들어야 함 |
| 연속성 조항의 배선 | 미측정 | 이 판은 조항을 손으로 붙였음. 코드가 자동으로 붙이는지는 배포 뒤 확인 |
주의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. 실행한 경로에 그 단계가 아예 없었습니다.
ugc_wardrobe·⛔ 규칙 4개로 박아둠어제 영상은 커넥터 경로로 돌았습니다. 그쪽 여정 문서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— “이 커넥터에는 의상 시트 도구가 없으므로 옷은 텍스트로만 존재한다.” 그래서 저는 시트를 안 만들었습니다. 규정대로 움직인 결과가 결함이었습니다.
설정으로 갈리는 두 경로가 있는데, 한쪽만 돌고 그 사실이 조용합니다. 스크랩 토큰 이름, 두 갈래 출력 모양, 저장소 키, 가짜 초록불 — 그리고 이번 의상 시트. 에러도 경고도 없고, 각 경로만 놓고 보면 전부 맞게 보입니다.
nano_banana_2_lite가 있고, 시트 프롬프트는 레포에 상수로 있으며, 오늘 그 조합으로 실제로 그렸습니다. 다른 여정은 이미 같은 도구로 감독 시트를 그리고 있습니다. 갈림을 없애는 것이 첫 수입니다.
영상 2편 · 시트 1장 · 프레임 5컷이 이 페이지에 함께 올라가 있습니다 (자체완결).
제품 · 에스트라 리제덤365 아이세럼 | 연출 · 셀피 후기 | 상황 · 세면대 앞 | 앵글 · 그냥 써보고 좋았다
2026-09-04